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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릴레이인터뷰]<24>김귀선 목포시의원 예비후보<목포시 마-용당1, 2, 연동, 삼학>“한걸음 더 뛰는 정직한 일꾼, 지역 대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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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릴레이인터뷰]<24>김귀선 목포시의원 예비후보<목포시 마-용당1, 2, 연동, 삼학>“한걸음 더 뛰는 정직한 일꾼, 지역 대변자”
  • 정진영 기자
  • 승인 2014.04.11 1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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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모두 잘 사고 행복한 아름다운 동네 조성

▲ 김귀선 목포시의원 예비후보
◎ 김귀선(金貴善)
▲목포시 산정동(1956년 4월 26일 출생) ▲산정초, 마리아회중, 목포공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 목포연동초등학교운영위원장 ▲전 목포시연동주민자치위원장 ▲전 목포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전 목포공고총동문회 부회장 ▲전 국제라이온스협회355-B2지구 제2지역부총재, 사무총장 ▲전 (사)목포시새마을회장 ▲목포시 생활체육회 상임이사 ▲목포시주민참여예산연구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목포시협의회 부회장 ▲목포시 중증장애인 애인회 자문위원 ▲목포시장표창 5회, 전라남도지사표창 4회, 행정안전부장관표창 1회, 대통령표창 1회

▲목포시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은?
= 주민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지면서 행정에 대한 기대와 요구는 높아지고 있는데 일선에서 뛰고 있는 지방정치인들이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다보니 주민들의 실망은 물론 뒤떨어진 지역발전을 보면서 지방의회에 진출하여 지역발전과 지역민을 위해 일해보고 싶은 신념이 생겼습니다.

오랫동안 봉사단체와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하며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일들을 해나가다 보니 지역민들이 출마를 권유하게 되었고, 주민을 위해 미약한 제 능력이 제도권에서 발휘될 수 있는 것도 큰 보람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겨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후보자의 장점 또는 장점?
= 목포에서 태어나 목포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토박이로 어느 누구보다 목포를 잘 알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주)에서 17년 동안 영업직과 관리직에 근무하면서 회사로부터 관리능력을 인정받아 수차례 표창을 받았습니다.

연동초등학교운영위원장을 하면서 공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 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협회와 국제피플투피플챕터 활동을 통해 봉사의 참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목포시새마을회장을 역임하면서 현장중심의 봉사활동과 제2새마을운동의 활성화에 앞장서 밝고 명랑하고 깨끗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역점을 두었으며 연동주민자치위원장과 목포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을 맡아 활동하면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지방자치의 산실을 경험하고 각 동주민자치센터의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선거구 지역에서 지금까지 전개했던 활동이나 봉사들이 있다면?
= 연동주민자치위원장 재임 시 연동주민 숙원사업인 동청사 신축 건을 추진하였고 연동복지위원회의 활성화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하여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었습니다.

목포삼학라이온스회장 재임 시 장학봉사와 의료봉사는 물론 설날과 추석명절에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전개하여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였습니다.

목포시주민참여예산연구회 회장과 목포시주민참여예산제 시민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을 연구하고 제안하여 주민들이 발의한 숙원사업들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지역 선거구 주민들에게 제시하고 싶은 비전은?
= 노인들의 안락한 노후생활을 위해 경로당 시설을 현대화하겠으며 맞벌이 부부가정, 결손가정과 다문화가정의 방과후 어린이 학습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개선하고 보완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재래시장인 자유시장과 동부시장, 한일시장을 더욱 현대화하고 개선하여 시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특성화된 재래시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천주교 산정동성당 성역화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어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명품 관광명소로 만들겠습니다. 구도심 도시가스 설치문제를 신속하고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시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은?
= 더욱 더 배우고 노력하여 주민 모두가 만족하고 잘 사는 동네, 행복하고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역과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지역주민들의 소리를 진지하게 경청하고 지역현안을 정확히 파악하여 한걸음 더 뛰는 정직한 일꾼, 지역의 대변자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정진영기자

<목포타임즈신문 제91호 2014년 4월 2일자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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