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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 IT꿈나무를 위한 이웃사랑 성금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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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 IT꿈나무를 위한 이웃사랑 성금전달
  • 문덕근 기자
  • 승인 2018.04.13 1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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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균 사무처장(왼쪽)과 한국인터넷진흥원 심원태 경영기획본부장(오른쪽)이 전달식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은 IT꿈나무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정)에 전달했다.

11일 한국인터넷진흥원 경영기획본부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은 심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 경영기획본부장과 김상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균 사무처장은 “4차 산업혁명의 선도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지역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IT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생계비에 사용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09년 7월 창립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정보통신망의 이용 및 보호, 방송통신과 관련한 국제협력‧국외진출을 위한 법‧정책 및 제도의 조사연구, 정보통신망의 이용 및 보호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7월 전남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해 광주·전남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보호시설 아동 등 사회적 배려대상 가구에 생활비 및 의료비 보조, 빛가람 산타원정대 구성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문덕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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