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타임즈
최종편집 : 2018.6.22 금 17:54
뉴스생활체육
목포야구장 개장 첫 해외팀 전지훈련일본 고치현 파이팅 독스 14~20일 목포 방문
인근 국제축구센터 등 인프라 훌륭해 훈련지로 결정
김창호 기자  |  honam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1  16:27:41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tory 구글 aver_band

   
▲ 목포야구장 개장 후 첫 해외원정팀 일본 고치현 독립리그팀 파이팅 독스.

목포야구장 개장 후 첫 해외원정팀인 일본 고치현 독립리그팀 파이팅 독스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목포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파이팅 독스는 6박7일 일정으로 초‧중 야구교실, 세한대학교 친선경기, 기아 3군 친선경기 등 다양한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4월 파이팅 독스 관계자는 전지훈련 후보지로 목포, 나주, 함평 등을 현지답사하고 국제축구센터내 숙식시설, 체력단련실 등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인접한 목포야구장을 최종 훈련지로 결정했다.

파이팅 독스의 이번 방문은 2016년 자매결연한 전라남도와의 교류 일환으로 목포시도 2002년부터 우호결연을 맺고 상호방문 등 돈독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에 속한 야구단으로 지난 2005년도 창단된 파이팅 독스는 10년 전부터 10명 이상의 한국 선수를 영입하는 등 국내선수 선발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는 한성구(전 기아타이거즈), 이상학(전 삼성라이온즈) 등이 활약 중이다.

시 관계자는 “목포를 방문한 선수단이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앞으로도 좋은 기후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시설 등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전지훈련지로서 인기를 높여 국제적 스포츠 도시로서 위상을 세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호기자

< 밝은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호남타임즈 >

< 저작권자 © 호남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창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tory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58613)전라남도 목포시 산정로 268(산정동), 근화밀레니엄상가 103동 상가 10호
TEL : (061) 272-5587   |  FAX : (061)272-5589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등록번호 전남 아 00151 | 발행인 (주)목포타임즈 정진영 | 편집인 : 정진영 | 청소년 보호책임자: 정진영
Copyright 2011 호남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okpo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