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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보훈지청, 대통령명의 유공자증서 방문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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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보훈지청, 대통령명의 유공자증서 방문 전수
  • 김창호 기자
  • 승인 2019.10.11 1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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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박영숙)은 10일 목포시에 거주하는 신규 6.25참전 국가유공자와 월남전 참전국가유공자 자택에 방문해 대통령명의 국가유공자 증서 전수와 함께 국가유공자 명패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대통령명의 국가유공자증서를 받은 분들은 국가보훈처에서 발굴한 신규 6.25참전국가유공자 1명, 월남참전유공자 1명 등 총 2명으로, 참전유공자 제도를 모르고 지내다 국가보훈처에서 발굴해 등록이 됐으며, 이날 국가유공자증서 전수와 함께 기념품을 증정하며 새롭게 보훈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국가유공자 증서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항구적으로 계승하기 위하여 대통령 명의로 수여하고 있으며, 전남서부보훈지청은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아 직접 방문해 증서와 함께 명패달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박영숙 전남서부보훈지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이 예우 받고 존경받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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