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6 19:06 (화)
목포시청 육상팀 제100회 전국체전 호성적
상태바
목포시청 육상팀 제100회 전국체전 호성적
  • 정민국 기자
  • 승인 2019.10.21 13: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서진 여자 해머던지기 금메달 대회 3연패 달성
윤승찬.장호준 동메달 등 모든 선수 점수 기록
▲ 목포시청 육상팀.

목포시청 육상팀이 서울에서 개최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창단 이래 최대 성과를 냈다.

박서진 선수는 여자 대학일반부 해머던지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박 선수는 다음으로 한국 신기록 도전과 아시안 게임에 메달에 도전할 계획이다.

윤승찬 선수는 자신의 최고기록으로 남자 대학일반부 해머던지기에서 동메달을 받았다. 윤 선수는 최근 4개 대회에서 기록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어 장래가 촉망받고 있다.

장호준 선수는 남자 일반부 1,500m에서 동메달 획득했으며, 남자 마라톤에 이장섭과 강두영 선수가 완주하여 모두 점수를 획득했다.

이번 전국체전에서 목포시청 육상부는 창단 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은 무명 선수를 발굴하여 열심히 조련한 목포시청 지도자들과 선수들의 협력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민국기자

<호남타임즈신문 2019년 10월 23일자 8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