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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내화, 유달동에 설명절 위문 나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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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내화, 유달동에 설명절 위문 나눔행사 개최
  • 김재형 기자
  • 승인 2020.01.16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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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주민에게 1,400만 원 상당 위문금(품) 전달
▲ 사랑의 위문품 나눔 행사.

저소득 주민에게 1,400만 원 상당 위문금(품) 전달

조선내화(대표 이금옥)는 목포시 유달동(구.온금동 지역) 저소득층 주민과 관내 경로당에 설 명절 이웃돕기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이해 조선내화 공장 인근 지역(구.온금동)에서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세대․차상위계층 127세대 및 관내 경로당 13개소에 현금 1,140만 원, 백미(10kg) 108포, 라면 27박스 등 총 1,400만 원 상당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조선내화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으며, 내년에는 수혜대상자를 더 확대하여 지역사회에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선내화는 2017년도부터 매년 유달동 지역의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주민에게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재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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