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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장형철 신안군 행정복지국장, “신뢰받는 공감 행정 실현, 주민 복지증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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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장형철 신안군 행정복지국장, “신뢰받는 공감 행정 실현, 주민 복지증진 노력”
  • 정진영 기자
  • 승인 2020.01.26 22: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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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철 신안군 행정복지국장.
장형철 신안군 행정복지국장.

 

신안군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발령으로 장형철 관광과장이 행정복지국장(4급, 서기관,사진)으로 승진했다.

신임 장형철 국장은 지난 1988년 신안군 공무원 공채로 공직을 시작하여 장산면장, 도초면장, 의회사무과장, 관광과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요직을 거치면서 신안군 섬 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관광활성화에 노력해 왔다.

관광과장으로 재임하면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하의도에 지붕이 없는 1004섬 천사상 미술관을 개관, 예술의 섬 안좌도에 희귀 화석·광물이 전시된 세계 화석·광물 박물관을 개관하는데 기여했다.

이 곳은 해마다 많은 예술인과 관광객들이 천혜의 자연경관과 위대한 화가의 발자취를 둘러보고자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천사상미술관 하의도는 사랑과 평화를 상징하는 천사상을 주제로 섬 전체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하늘이 지붕이 되고 태양이 조명이 되는 울타리가 없는 미술관으로 조성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장형철 국장은 “군정방침인 신뢰받는 공감 행정을 실현하고 신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플로피아 섬가꾸기, 1도 1뮤지엄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신안을 전국에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진영기자

<호남타임즈신문 1월 21일자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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