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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 코로나19 관련 전남 서남권 기업 피해업체 신고접수 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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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 코로나19 관련 전남 서남권 기업 피해업체 신고접수 창구 운영
  • 정민국 기자
  • 승인 2020.02.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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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업체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지침 안내

서남권 업체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지침 안내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이한철)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최고수준인‘심각’단계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전남 서남권 업체의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대응지침 안내와 코로나19 피해업체 신고접수 창구를 운영하기로 하였다.

지난 2월 초 관내 50개 주요 제조업체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가 기업에 피해가 있다고 응답한 업체는 2개사에 불과했지만 최근 확진자 수가 급격하게 늘어 기업 및 지역경제에 영향이 커짐에 따라, 방역관련 애로와 경영상의 애로 조사를 실시하여 정부 및 지자체, 관련기관 등에 건의하여 피해업체 애로 해결에 노력하기로 했다.

목포상공회의소 관계자는“코로나19의 확산과 예측불가의 상황 속에서 피해업체 신고접수 창구운영과 기업애로 조사를 통해 기업을 대변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위기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민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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