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5 07:32 (금)
[4·15 총선]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 이슈별 인터뷰 ④ 지금까지 경험에서 가장 길게 근무했거나 봉사했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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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 이슈별 인터뷰 ④ 지금까지 경험에서 가장 길게 근무했거나 봉사했던 것은?
  • 호남타임즈 기자
  • 승인 2020.04.0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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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지금까지 경험에서 가장 길게 근무했거나 봉사했던 것은?

◎ 기호 1 김원이 후보 더불어민주당

2005년 5월부터 2008년 5월까지 3년 동안 김근태 국회의원(전 열린우리당 의장) 보좌관을 역임했습니였다.(공조직)

김근태재단(전 한반도재단) 후원회원을 김근태 의장님 모시던 지난 2005년부터 가입, 활동하고 있습니다.

◎ 기호 3 박지원 후보 민생당

김대중 대통령, 이희호 여사님께서 떠나셨지만 저는 지금도 두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만약 대통령님께서 살아계셨다면 오늘 하루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에서 국민께 어떤 말씀을 하셨을까를 늘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김대중 대통령, 이희호 여사님의 비서실장 박지원이 저의 가장 긴 근무 경력이고 봉사활동입니다. 하늘나라로 간 제 아내도 아마 그곳에서 두 분을 모시고 있을 것입니다.

◎ 기호 6 윤소하 후보 정의당

참여와 통일로 가는 목포시민연대 8년 4개월, 대표 (2003년 9월~ 2011년 12월)

 

◎ 기호 2 황규원 미래통합당 후보는 선거사무소와 협의 후 별도로 게재됩니다.

<호남타임즈신문 4월 2일자 3면>

<밝은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힘 호남타임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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