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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 이슈별 인터뷰 ⑤ 다른 후보와 비교되는 자신만의 강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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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 이슈별 인터뷰 ⑤ 다른 후보와 비교되는 자신만의 강점은?
  • 호남타임즈 기자
  • 승인 2020.04.0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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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다른 후보와 비교되는 자신만의 강점은?

◎ 기호 1 김원이 후보 더불어민주당

기호 1 김원이 후보.
기호 1 김원이 후보.

‘차세대 리더’로 평가받는 참신하고 검증된 실력이 강점입니다. 23년 동안 민주당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7급 구청장 비서로 시작해 차관급 서울시 부시장까지 올랐습니다. 국회, 청와대, 중앙당, 교육부, 서울시에서 일하며 경험과 실력을 갖추었습니다. '중재자', '해결사'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당정청의 핵심 일꾼들과 손잡고 목포의 변화, 발전을 주도할 일꾼입니다. 제가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이 되면 사람, 예산, 정책이 한꺼번에 내려옵니다. 60~70%에 달하는 높은 민주당 지지율입니다. 목포 유권자들은 민주당에 높은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목포도 집권여당 국회의원을 만들어보자는 열망이 높습니다.

목포의 차세대 대표 정치인으로서 역량을 길렀으며 서울정무부시장 출신으로 당과 청와대, 정부 요직을 거쳤습니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 김근태 의장, 박원순 서울시장, 문재인 대통령 등 과 함께 일하며 지도자들로부터 민주주의와 개혁정신, 올바른 정치노선을 배우고 길렀습니다.

◎ 기호 3 박지원 후보 민생당

기호 3 박지원 후보.
기호 3 박지원 후보.

저는 12년 동안 김대중 대통령님의 당부이자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인 1년 52주 중 50주 이상, ‘금귀월래’를 실천해 왔습니다. 새벽에 목포에 도착해서 아침 먹고 서울로 올라가는 일이 있어도 금귀월래는 꼭 실천했고 이러한 성실함을 시민 여러분께서도 평가를 해주십니다. 금귀월래로 목포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목포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약 7조 원 규모의 국비 및 대형 국책사업을 유치해 ‘예산 도둑’, ‘세금 농단’이라는 언론의 비판도 받았지만 목포를 위해서는 영혼까지도 팔겠다는 각오로 일했습니다.

‘정치 9단’, ‘TV 라디오 스타’라는 언론의 평가처럼 목포시민 여러분께 누가 되지 않도록 여의도 중앙 정치에서 목포와 호남정치의 자존심을 지켜 왔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는 야당 대표 지도자로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싸웠고, 촛불혁명을 받들어 박근혜 탄핵도 이끌어냈습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에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누구보다도 협력하고 많은 조언을 해 왔습니다. 저 박지원은 목포 시민 여러분들께서 만들어 주신 힘으로 전남 대통령을 만들어 낼 수 있고, 그 힘으로 ‘정치 1번지’ 목포에 ‘경제 1번지 목포’의 희망을 더 할 수 있습니다.

◎ 기호 6 윤소하 후보 정의당

기호 6 윤소하 후보.
기호 6 윤소하 후보.

마리아회중학교, 목포고-목포대를 졸업하고, 85년 청년운동을 시작으로 30여년 간 시민운동을 하며 목포시민과 함께 해 왔습니다.

그 삶의 길목에는 87년 목포역 광장에서의 뜨거웠던 민주화 운동, 목포대 의대 유치 서명운동, 전국 최초의 무상급식 조례 주민발의 운동등이 녹아있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우리 목포를 잘 알고, 또 목포를 사랑하는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정의당의 원내대표로 정치1번지 목포의 정치인답게 대한민국 정치를 주도해 왔습니다.

우리 목포 시민은 정치 평론과 훈수만 하는 정치인이나, 혹은 존재감 없는 300명중의 한 명의 의원을 원하지 않습니다. 개혁을 반대하는 세력과 가장 열심히 싸우면서 큰 정치를 할 수 있는 대표정치인을 원하십니다.

저 윤소하는 누구보다 목포를 잘 알고 사랑하면서, 또 동시에 대한민국 진보정치의 대표주자로 큰 정치를 할 수 있는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 기호 2 황규원 미래통합당 후보는 선거사무소와 협의 후 별도로 게재됩니다.

<호남타임즈신문 4월 2일자 3면>

<밝은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힘 호남타임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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