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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새 동장> 안동석 목포시 옥암동장 직무대리, “나눔활동 통해 주민살피는 살기좋은 옥암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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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새 동장> 안동석 목포시 옥암동장 직무대리, “나눔활동 통해 주민살피는 살기좋은 옥암동 전개”
  • 정진영 기자
  • 승인 2020.08.12 0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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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 목포시 옥암동장 직무대리.
안동석 목포시 옥암동장 직무대리.

“나눔활동 통해 주민살피는 살기좋은 옥암동 전개”

안동석 목포시 옥암동장 직무대리는 1987년 목포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평소 적극적인 마인드와 자기개발로 주도적으로 공직생활을 했으며, 도시행정 담당, 교육정책 담당, 관광기획 담당, 도로정비 담당, 산림 담당, 해양레저 담당 등을 역임했다.

새마을업무 유공, 선거 업무 유공 등올 행안부장관 표창 2회를 수상했으며, 공공근로 우수 시책 유공으로 목포시가 선정되는데 기여하면서 8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기도 했다.

또한 목재문화체험관을 유치했으며, 영산 기맥길 조성사업 국비를 확보했으며, 해양레저 담당 때는 고질적인 목포항 항주파에 의해 소성 민원을 해결하는 등 남다른 업무 실적을 나타내기도 했다.

안동석 옥암동장 직무대리는 “자생조직 단합과 화합을 통해 지역 어르신을 수시로 살피고 소외받는 이웃이 없는 살기 좋은 옥암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으로 주민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0년 7월 30일자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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