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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이충완 목포시 하수과장 직무대리, “시민 안전 먼저 생각하는 하수 행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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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이충완 목포시 하수과장 직무대리, “시민 안전 먼저 생각하는 하수 행정 추진”
  • 정진영 기자
  • 승인 2020.08.12 09: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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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완 목포시 하수과장 직무대리.
이충완 목포시 하수과장 직무대리.

“시민 안전 먼저 생각하는 하수 행정 추진”

이충환 하수과작 직무대리는 1987년 3월 시설토목직으로 목포시 공무원을 시작했다.

토목 담당, 개발 담당, 시설 담당, 누수방지 담당, 대양산단 담당 등을 역임했으며, 도지사 표창을 2회 수상하기도 했다.

이 하수과장 직무대리는 주로 목포시 개발사업 등 중요 현안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에서 주로 근무했으며, 크고 작은 현안 사업들을 직접 추진해 왔다.

중앙정부 공모사업에 보행환경개선사업이 당선되어 22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특별교부세로 도로시설 20억 원을 확보하는 등 탁월한 업무 능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이충환 하수과장 직무대리는 “하수 시설과 정비, 침수 방지는 주야간이 따로 없다”며,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전 직원이 협력하여 열정적으로 일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 7월 30일자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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