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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성 목포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목포시민 함께 잘사고 원도심 발전위해 전남도의원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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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성 목포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목포시민 함께 잘사고 원도심 발전위해 전남도의원 출마
  • 정소희 기자
  • 승인 2022.04.14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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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선 시의원, 민주당 30년, 3회 의장, 경험과 능력 갖춘 원도심 살릴 큰 일꾼
장복성 목포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장복성 목포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6선 시의원, 민주당 30년, 3회 의장, 경험과 능력 갖춘 원도심 살릴 큰 일꾼

◎ 장복성(張福誠)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신안군 압해읍 출생 ▲압해초 ▲목포덕인중 ▲목포홍일고 ▲목포과학대 경영학과 ▲초당대 사회복지학과(행정학석사) ▲목포시의회 제5∼8대, 제10∼11대 의원(6선) ▲목포시의회 제7대 전·후반기, 제8대 후반기 의장 ▲목포시지체장애인협회 후원회장 ▲민주당 부대변인 ▲홍일중·고 총동문회 회장(현) ▲대한민국 혁신인물대상(2006, 우수의정활동부문) ▲지방자치평가 의정

대상(2017, 주민행복정책 및 지역개선활동 부문) ▲지방의정대상(2018, 지역사회 봉사 대상)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2022, 사회경제활력 증진분야)

▲ 전남도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배경은?

= 신안군 압해읍에서 태어나 덕인중, 홍일고를 다녔고 목포 원도심에서 45년을 살고 있습니다. 33세에 대성동 시의원에 당선된 후 구 결핵병원 일대 재개발을 추진하여 현재 대성동 천년나무아파트를 완공시킨 의정활동 경험이 있습니다.

천년나무아파트 완공으로 산정, 대성, 북항, 죽교동은 원도심 중심 상권으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목원동 차 없는 거리와 동명, 유달, 만호동은 과거에 비해 상권이 많이 쇠퇴하였습니다. 대성동 재개발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 유입과 상권 회복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더 큰 역할을 하기 위해 도의원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원도심 활성화로 도시 균형 발전과 목포시민이 다 함께 잘사는 목포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다른 후보와 비교되는 자신만의 강점

= 1986년 26세 나이에 고김대중 전대통령 사면복권 투쟁을 시작으로 30년 넘게 민주당과 함께하며 정치경험을 쌓았습니다. 1995년 33세에 최연소 의원으로 목포시의회 입성 후 6선 시의원으로 3회 의장직을 수행하며 목포시 행정경험을 쌓았고, 시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수장

으로 시민 및 의원 상호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조정하고 중재하며 지도력을 발휘했던 경험과 능력을 갖춘 후보입니다.

30년 정당활동과 23년 기초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목포시 행정 전분야에 대해 파악하고 있는 유일한 후보자라는 점에서, 시행착오 없이 목포시 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자라는 점 강조드립니다.

90년대 하당이 들어서면서부터 원도심 문제를 고민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등 오랫동안 주민들의 눈과 귀와 때론 입이 되어 공약 이행을 위해 약속을 잘 지켜온 생활정치를 해왔다는 점이 다른 후보자들과는 비교되는 강점이라 생각합니다.

▲ 지금까지 지역사회에서 봉사해온 것은?

= 빈집으로 상권이 죽어가는 구 결핵병원 자리에 96년 5월 주거환경개선 사업지구로 지정된 대성동 공동주택건설이 당시 IMF사태에 따른 대한주택공사 유보 결정과 주민 반대에 부딪혀 시에서도 손을 놨던 대성지구 재개발 사업은 원도심 공동화 문제 해결을 위해 포기하면 안되는 사업이라 생각하고, 제가 직접 주민 97% 동의를 얻어 추진을 시작해, 현 대성동 천년나무아파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시켰습니다. 무산 위기에 있던 사업이 완공되어 뿌듯하고, 인구감소로 통폐합 대상이었던 대성동이 젊은 층 인구가 유입되고 상권이 회복되어 원도심에 변화와 활력을 가져왔습니다.

대성초 운동장을 도교육청과 시비 예산을 투입해 천연잔디운동장으로 조성하여 아이들의 운동장에서 안전사고에 대비하였고, 어린이 보행 위험이 노출되어 있던 목포서부초등학교 앞 도로 보호구역내 과속단속 카메라를 설치하여 보행 안전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서부초와 서부병설유치원 앞 인도석을 정비하여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의 보행 안전 환경도 크게 개선 시키는 등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수산업 종사자들이 처한 현실을 시정질문을 통해 최초 공론화 하였고 수산 관련 제반시설 기능 보완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 건의, 수산식품과 관광산업 관련 시설들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조례 제·개정, 공약 이행, 주민불편 해결 등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 하였습니다.

▲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은?

=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은 인구정책과 주거환경 변화로 정주여건이 개선되지 않으면 원도심 발전은 있을 수 없다고 보며, 대성동 천년나무아파트 완공과 같은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으로 젊은 층 인구 유입을 유도해야 합니다. 더불어 원도심에 수산물 특성화 공단 설치, 평화광장 같은 공간조성, 해양관광산업 육성 및 내·외국인 관광객이 몰려드는 연안여객선터미널 주변 특산품 특구를 조성하여 스쳐 지나가는 관광객의 지갑을 열게 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 많은 예산을 들여 추진중인 원도심 관련 사업들이 취지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해야 하는데 의정활동 23년을 원도심에 살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생활정치 경험이 있는 만큼 시행착오 없이 다양한 원도심 활성화 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원도심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활성화, 재래시장 활성화, 청년․여성․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서민경제 활성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목포시만의 실질적인 지원 혜택 발굴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할 계획입니다.

하수관거(정화조)사업, 도심 관통도로 개설, 미개설 도시가스설치, 전주 지중화사업, 빈집 철거, 슬레이트 지붕 정비, 서산·온금 재개발 추진, 수협이전 활용방안 강구, 부족한 정자·운동기구 설치, 주차장 확보 등 다양한 공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선거구 주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은?

= 밑바닥부터 원도심을 알고, 시행착오 없이 원도심 살림살이를 꾸려갈 수 있는 원도심 전문가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선거때만 얼굴을 내밀고 공약을 안지키는 후보들과는 근본부터 틀린 초심 잃지 않는 의정활동을 해왔기에 23년 넘는 시간동안 주민들의 선택과 신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서민의 일꾼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의 입장에서 생활정치를 실천하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생활정치 경험이 있는 만큼 원도심과 목포 발전을 위해 더 큰 힘을 보탤 생각이며, 주민과 약속 꼼꼼히 챙겨 큰 발전으로 보답하여 원도심 발전을 위한 한 톨의 씨앗이 되겠습니다.

<정리 = 정소희기자>

<2022년 4월 14일자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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