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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상반기 정년·명예 퇴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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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상반기 정년·명예 퇴임식 가져
  • 김창호 기자
  • 승인 2022.07.04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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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인생 2막, 힘찬 박수로 새로운 출발 응원
목포해경은 지난 6월 30일 2022년 상반기 정년·명예 퇴임식 가졌다.
목포해경은 지난 6월 30일 2022년 상반기 정년·명예 퇴임식 가졌다.

선배들의 인생 2막, 힘찬 박수로 새로운 출발 응원

“영원한 해양경찰인으로 남겠습니다.”30여 년간을 해양경찰에 투신해 서․남해 바다를 누비며 해상치안의 일선에서 활약했던 해양경찰관이 명예로운 퇴임식을 맞아 소감을 밝혔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30일 오전 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퇴임을 맞이한 경찰관, 가족 및 직원들과 함께 석별의 정을 나누며 뜻 깊은 정년·명예 퇴임식을 가졌다.

영예로운 퇴임을 맞이한 해양경찰관은 경정 고용화 등 12명으로 이들은 긴 세월 해양경찰에 몸담아 험난한 파도와 싸우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낸 해양경찰 역사의 산 증인들이다.

행사는 전남도립 국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정부포상 수여 ▲재직기념패 및 꽃다발 전달 ▲축사 및 퇴임사 ▲기념 촬영 등 순서로 진행됐다.

이종욱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하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한평생 봉사하고 헌신해 온 노고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새롭게 맞이할 앞날에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창호기자.

목포해경 정년·명예 퇴직자 명단.

◎정년 퇴직자

▲고용화 ▲이상욱 ▲정민선 ▲박영 ▲김치호 ▲김영규 ▲김문선 ▲이상훈 ▲서성수 ▲신현문

◎명예 퇴직자

▲이철석 ▲박재옥

<밝은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호남타임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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