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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협, 신협중앙회 주관 2022년 조합 종합경영평가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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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협, 신협중앙회 주관 2022년 조합 종합경영평가 ‘최우수상’
  • 허인영 기자
  • 승인 2023.03.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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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철 이사장, “사회단체 육성 발굴, 목포시와 함께 성장하는 목포신협 만들겠다”
목포신협이 신협중앙회 주관 2022년 조합 종합경영평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목포신협이 신협중앙회 주관 2022년 조합 종합경영평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조성철 이사장, “사회단체 육성 발굴, 목포시와 함께 성장하는 목포신협 만들겠다”

조성철 목포신협이사장.
조성철 목포신협이사장.

목포신협(조합장 조성철)이 신협중앙회가 주관한 2022년 조합 종합경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신협중앙회는 목포신협이 전국 단위 평가제도를 통해 ▲조합 우선순위 과제 및 경영방향 제시 ▲조합 경영목표를 명확하게 인식시켜 건전하고 균형있는 발전도모 ▲수익성, 건전성, 사회적 선명성 제고 등 조합의 종합적인 경영역량을 측정하여 조합의 안정적 성장과 건전경영 유도했다고 평가했다.

목포신협은 지난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목포지역 신협 최초 자산 4,000억 원을 달성했다. 2022년 당기 순이익 23억 원을 실현시켜, 출자배당률 3.5%를 조합원에게 지급했으며, 법정∙특별∙임의적립금 적립률 65%를 했다.

42년 연속 흑자경영과 출자배당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경영실태평가 4년 연속(2019~2022) 1등급을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목포신협은 목포시민의 생활체육 발전과 육성을 위해 지난 3월 2일 목포시축구협회와 공식후원 계약 조인식을 했으며, 2027년까지 5년간 총 5,000만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또 3월 7일에는 목포시 인재육성을 위해 목포시장학재단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지금까지 총 1억6,685만 원을 기부했다.

조성철 이사장은 “임직원의 끊임없는 열정과 조합원의 변함없는 신뢰와 아낌없는 사랑으로 전국 최우수상을 수여하였고, 목포시축구협회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회단체를 육성 발굴하는 협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그리고 목포시와 함께 성장하는 목포신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신협은 2023년 2월 말 자산 4,217억 원, 자본금 317억 원으로, 조성철 이사장 취임(2022년) 이후 대비 자산은 867억 원 자본금은 13억 원이 증가됐다.

다음은 목포신협 주요 연혁

▲ 1999년 전국 최초로 5개 조합 자율적 합병 (자산 396억 원)

▲ 2008, 2011, 2013년도 신협공제사업평가 전국대상 최초로 3회 수상

▲ 2009년 10월 자산 1,000억 원 달성

▲ 2015년 8월 자산 2,000억 원 달성

▲ 2019년 10월 자산 3,000억 원 달성

▲ 2022년 11월 자산 4,000억 원 달성

▲ 2023년 1월 목포대교지점 오픈

/허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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