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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경 소방사 <목포소방서 경동안전센터> / 조난사고시 스마트하게 내 위치전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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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2  13: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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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경 소방사 <목포소방서 경동안전센터>
조난사고 시 정확한 위치를 알지 못해 소방대원이 광범위한 지역을 수색해야해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내 위치를 119상황실로 전송하면 119상황실은 수신된 위치정보로 지도 및 좌표를 확인하고 이를 출동대에 제공하게 되며, 출동대는 좌표정보를 기반으로 신속·정확하게 요구조자의 위치를 파악하여 인명구조를 할 수 있다.
조난위치를 정확하게 119에 알리는 방법은 바로 스마트폰의 ‘내 위치 전송’에 있다. 가장 보편적인 2종류 스마트폰의 예를 들었다.

▲갤럭시폰의 경우
①폰의 상단을 아래로 쓸어내려서 GPS를 켠다. ②화면에서 지도(기본 어플) 아이콘을 터치한다. ③지도가 활성화되고 파란색 화살표가 중앙에 위치하게 되면 화살표를 터치한다. ④파란색 화살표 위 네모박스에 ‘내 위치’라는 창이 표출되면 이를 터치한다. ⑤‘다른 사용자에게 위치 전송’메뉴 터치 ⑥‘장소공유’메뉴에서 ‘메시지’를 터치하고 수신자에 ‘119’입력 송신. 

▲아이폰의 경우
   
▲ 알려준 방법대로 직접 위치전송을 아이폰에서 시행해보았다.
①화면에서 구글지도(기본 어플) 아이콘 터치한다. ②지도가 활성화되고 파란색 원이 중앙에 위치하게 되면 파란색 원을 길게 터치한다. ③‘현재위치’라는 창이 표출되면 우측 화살표를 터치한다. ④화면 하단 ‘위치공유’ 터치 ⑤‘메시지보내기’터치하고 받는 사람에 ‘119’입력

송신 조난사고. 사전예방이 최우선이지만 이를 ‘스마트’하게 대처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위기의 순간 작은 상식이 지혜가 되어 나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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