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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새동장>김의숙 목포시 부흥동장 “부흥동어울림한마당 재추진, 애착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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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새동장>김의숙 목포시 부흥동장 “부흥동어울림한마당 재추진, 애착심 강화”
  • 정진영 기자
  • 승인 2014.02.14 0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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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숙 부흥동장
“홀로 사는 독거노인, 1인 가족 세대 등을 동 자생조직과 주기적으로 돌아보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의숙 부흥동장은 “주민센터는 주민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기 때문에 동을 방문하는 주민들을 공손히 모시겠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서도 관심을 갖고 특수시책으로 이웃사랑나눔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부흥동은 제증명 업무 등 창구민원이 목포지역 일선 중에서도 가장 많이 처리하는 동으로 알려져 있다. 김 동장이 동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특별히 신경을 쓰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김 동장은 지난 2008년 중단된 부흥동어울림한마당 큰잔치 행사를 올해 다시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다. 또 안 입은 옷 교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시연 등을 통해 주민과의 화합을 통해 애착심도 갖도록 한다는 것이다.

김 동장은 지난 1984년도에 공무원에 임용됐으며, 음식물쓰레기, 옥외광고정비, 투자유치, 상하수도행정, 계약 담당을 거쳤다.

여성공무원이지만 상대 민원이 많은 부서 등에서 근무했다. 특히 초창기 100세대 이상 음식물쓰레기 분류 사업을 시행하면서 민간위탁자 선정을 매끄럽게 진행하기도 했다.


<목포타임즈신문 제84호 2014년 2월 12일자 5면>

<밝은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목포타임즈/호남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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