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휴식처로 재탄생한 앙암바위

도시산림공원 조성, 산책로, 정자, 의자 등 설치

2012-03-16     호남타임즈

▲ 나주시 진포동 앙암바위에 산책로와 함께 정자와 의자 등이 설치돼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로 재탄생됐다
도시산림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나주시 진포동 산1번지 앙암바위에 산책로와 함께 정자와 의자 등이 설치돼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로 재탄생됐다.<사진>

나주시는 앙암바위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즐겨찾고 활용할 수 있는 시설물을 완공했다.

도시산림공원 조성사업은 도시지역의 방치되어 있는 유휴지 및 도시 내의 산림을 생태 및 휴양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주변공간과 공원 문화 등 기존자원과 연결하여 관광벨트화 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