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복지재단, 설 명절 모자가정 시설 등 소외계층 위문

2012-01-30     목포타임즈

 
정종득 목포시장과 이혁영 목포복지재단 이사장이 지난 16일 모자가정 생활시설인 태화모자원과 불우이웃을 방문해 쌀, 라면, 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정종득 목포시장은 수혜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격려”했으며, 이혁영 이사장도 복지재단의 운영 활성화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여 우리지역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목포복지재단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목포지역 소외계층 220세대, 독거노인 110세대, 사회복지시설 23개소에 쌀 10㎏ 341포, 쌀 20㎏ 110포, 라면 341박스, 김 341상자 등 2,132만7천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 위문했다. 목포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기금 조성 및 관리, 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층의 자활과 일자리 창출사업, 지역복지프로그램 발굴 등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