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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찾아가는 혈관 튼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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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찾아가는 혈관 튼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실 운영
  • 정진영 기자
  • 승인 2016.02.19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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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맞춤 서비스로 소외계층 자가 건강관리 능력 증진

▲ 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실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지난 11일부터 군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혈관 튼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혈관 튼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실은 방문간호사, 물리치료사, 심폐소생술강사 등으로 팀을 구성, 41개 마을 경로당을 월 4회 방문해 고혈압을 비롯해 뇌졸중, 심근경색증, 이상지질혈증에 대해 바로 알기 교육을 하고 기본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4종 검사)도 실시한다.

무안군 관계자는 “고령 인구가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인 만큼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예방사업이 중요하다”며, “심뇌혈관질환에 노출빈도가 높은 저소득층과 고령층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본검사 측정은 물론 예방교육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고령인구와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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