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7 18:00 (목)
목포시, 개학기 맞아 학생 인플루엔자 감염주의 강조
상태바
목포시, 개학기 맞아 학생 인플루엔자 감염주의 강조
  • 고영 기자
  • 승인 2017.02.07 14: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강조

목포시보건소가 각급 학교 개학을 앞두고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학생들의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강조했다.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예방수칙 준수가 가장 중요함에 따라 보건소는 학교와 가정에서 ‘개인위생수칙 지키기’ 교육과 실천을 강조했다.

아울러 인플루엔자로 진단될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고, 단체생활에서 타인에게 전파되지 않도록 해열제를 복용하지 않고도 24시간 동안 열이 나지 않는 것을 확인한 후 학교(학원)에 등교하는 것이 좋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학생층 인플루엔자 유행은 5주째 감소세지만 길게는 봄 학기가 시작된 후 4월까지도 유지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 최근 일본에서 계절 인플루엔자가 유행이 보고되고 있으니 일본 여행 및 방문 계획이 있는 경우 개별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

/고영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