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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섭 코레일 광주본부장, 심야시간 공사현장 안전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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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섭 코레일 광주본부장, 심야시간 공사현장 안전활동 펼쳐
  • 정진영 기자
  • 승인 2017.07.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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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한 최상의 철도안전서비스 확보

▲ 코레일 광주본부는 오늘 새벽 호남선 장성~백양사역 간 시행되고 있는 신월터널 보강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작업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는 밀착형 안전소통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코레일 광주본부>
코레일 광주본부(본부장 김현섭)는 오늘 새벽 호남선 장성~백양사역 간 시행되고 있는 신월터널 보강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작업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는 밀착형 안전소통활동을 펼쳤다.

이날 공사는 여름철 기후적 특성으로 인한 불안전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기 위한 터널 내 보수 작업으로서 안전을 위하여 열차운행이 적은 심야시간(오전 2시~5시 50분)에 시행 되었다.

안전소통활동은 열차 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애쓰는 직원 및 작업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직접 작업에 참여하는 등 안전공감대를 형성하여 절대안전체계를 확보하겠다는 평소 본부장의 강한 의지를 반영해 계획됐다.

광주본부는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단 한건의 철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매주1회 이상 심야 안전활동을 시행하여 철도안전운행 확보에 만전을 기해 나갈것이다”고 밝혔다.

/정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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