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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민주당, 재난 취약계층 지원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천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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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민주당, 재난 취약계층 지원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천만 원 기부
  • 정진영 기자
  • 승인 2020.10.02 22: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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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당 지도부, 보좌진 및 당직자 십시일반 모금해 기부금 1천만 원 마련
최강욱 당대표, 코로나19와 8월 수해 피해 입은 분들에 대한 위로와 격려 마음 전해
열린민주당이 재난 취약계층 지원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열린민주당이 재난 취약계층 지원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국회의원, 당 지도부, 보좌진 및 당직자 십시일반 모금해 기부금 1천만 원 마련
최강욱 당대표, 코로나19와 8월 수해 피해 입은 분들에 대한 위로와 격려 마음 전해

 

열린민주당(당대표 최강욱)은 재난안전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9월 28일(월) 오후 5시 대한적십지사 서울지사에서 최강욱 당 대표가 직접 기부금을 전달했다.

열린민주당이 기부한 성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지난 9월 초부터 열린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당 지도부, 보좌진 및 당직자 등이 자발적으로 모금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정당 구성원이 많지 않음에도 어렵지 않게 1천만 원 모금에 성공했다.

열린민주당 최강욱 당대표는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으신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미력한 정성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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