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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김종찬 새마을지도자목포시협의회장, “1천만 관광객 시대 열어가는데 새마을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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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김종찬 새마을지도자목포시협의회장, “1천만 관광객 시대 열어가는데 새마을이 앞장”
  • 정은서 기자
  • 승인 2021.02.05 14: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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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찬 새마을지도자목포시협의회장.
김종찬 새마을지도자목포시협의회장.

“1천만 관광객 시대 열어가는데 새마을이 앞장”

새마을지도자목포시협의회장에 김종찬 목포시이로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합의추대됐다.

새마을지도자목포시협의회는 투표를 통한 회장 선출보다는 합의추대방식을 어렵게 돌출해냈다. 과거 선거를 통해 회장을 선출하다보니 반목과 갈등이 반복되어 순수한 봉사를 적극적으로 힘든 경우도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유의 친화력과 몸에 베인 봉사 그 자체인 김종찬 회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협력하여 목포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목포시협의회는 깨끗한 전남만들기 정화활동, 남도청정바다지킴이 정화활동, 시가지 가로기 게양사업, 아름다운 골목길 가꾸기, 3R자원재활용품 헌옷모으기 경진대회, 코로나19 확산예방 방역활동, 코로나19 마스크착용 의무 캠페인, 사랑애 집고쳐주기, 사랑애 보금자리 고쳐주기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김종찬 회장은 “목포시가 1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가는데 새마을이 앞장서겠으며,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목포가 손색이 없도록 깨끗한 목포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은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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