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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진흥원은 목포로 유치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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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진흥원은 목포로 유치되어야 합니다”
  • 정소희 기자
  • 승인 2021.03.09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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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체육회, 목포유치 적극 홍보
송진호 목포시체육회장.
송진호 목포시체육회장.

목포시체육회, 목포유치 적극 홍보

목포시체육회(회장 송진호)가 한국섬진흥원 목포 유치에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송진호 회장은 “한국섬진흥원이 목포에 유치된다면 5년간 생산유발 407억 원, 부가가치효과 274억 원, 취업유발효과 279명 등 파급효과가 있을 것이다”며, “한국섬진흥원 설립은 다도해를 품고 있는 목포가 최적지이며 균형적인 국가 발전과 대한민국 섬 발전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다”고 강조했다.

목포시체육회는 체육인 한사람 한사람에게 적극 홍보하며, 49개 회원종목단체와 체육회 임원, 이사분들과 함께 한국섬진흥원이 목포로 올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목포시체육회는 한국섬진흥원 유치에 대한 각오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하나. 역사적으로 목포는 대한민국의 ‘섬의 수도’로 기능을 해왔고 한국섬진흥원 설치는 과거 목포 박지원 국회의원께서 도서개발촉진법(20대 국회 2019년 9월 / 제15조 한국섬진흥원 설립) 개정안을 발의했다.

하나. 목포는 전국 섬의 65%를 보유한 전라남도 섬의 관문으로 서남권의 중심 항구 도시인 만큼, 대한민국의 섬 발전을 선도해왔고 그 효과를 전국적으로 공유, 확산시켰으며 이는 목포가 한국섬진흥원 설립의 상징성, 접근성, 행사적합성 등 최적지임을 증명한다.

/정소희기자

한국섬진흥원 추진위원회 발족식.
한국섬진흥원 추진위원회 발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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