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7 18:00 (목)
순천 청춘창고 출신 바니스바스켓, 저소득층 위해 100만 원 기부
상태바
순천 청춘창고 출신 바니스바스켓, 저소득층 위해 100만 원 기부
  • 정진영 기자
  • 승인 2021.05.06 16: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천 청춘창고 출신 청년창업가, 창업1주년 맞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순천 청춘창고 출신 바니스바스켓, 저소득층 위해 100만 원 기부.
순천 청춘창고 출신 바니스바스켓, 저소득층 위해 100만 원 기부.

순천 청춘창고 출신 청년창업가, 창업1주년 맞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순천시의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인 청춘창고 출신 ‘바니스바스켓(대표 오정민)’이 4일 개업 1주년을 맞아 순천시에 지역의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순천시 관내 취약계층에 사용될 예정이다.

‘바니스바스켓’은 창업 인큐베이터 공간인 청춘창고에서 검증 받은 샐러드 메뉴로 장천·남제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간인 장천동에서 2020년 4월 샐러드 전문점을 오픈하였고, 1주년이 되는 2021년 4월 순천시에 성금 기부의 뜻을 전했다.

오정민 대표는 “2020년 장천·남제 도시재생뉴딜 사업 새벽거리 외식업소 음식 맞춤 컨설팅 사업에 참가해 가게 운영에 많은 도움을 받아 오픈 1주년 기념으로 뜻깊은 일을 하고 싶어 기부를 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웃사랑을 위한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들이 모여 순천시가 시민 중심의 행복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