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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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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펼쳐
  • 김창호 기자
  • 승인 2021.07.1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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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펼쳤다.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펼쳤다.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지사장 한화진)는 직원 10여 명이 한 달여간 구슬땀을 흘린 가운데 신안군 지도읍, 무안군 삼향읍 소재 두 마을에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내실있게 마무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선정하여 신안 오룡마을은 노후가 심한 주택의 내벽 단열, 도배·장판 교체하였고 무안 장곡마을은 야외 재래식 화장실 대신 주택 내부에 화장실을 설치했다.

한화진 지사장은 “농촌 집고쳐주기는 ESG경영 차원에서 2016년부터 지사에서 중점 추진중인 사업으로 앞으로도 농어촌을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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