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7 17:48 (수)
박영근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주민들 적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주민위해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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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근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주민들 적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주민위해 헌신”
  • 호남타임즈 기자
  • 승인 2022.05.11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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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보다 더 나은 목포, 보다 더 큰 목포 완성
박영근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박영근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시민과 함께 보다 더 나은 목포, 보다 더 큰 목포 완성

◎ 박영근(朴英根)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 전남도의원 목포시 제2선거구

▲목포시 충무동(현 유달동) ▲달리(유달)초 ▲목포홍일 ▲영흥고 ▲세한대학교 경영학과 ▲전 국제로타리 목포유달로타리클럽27대 회장 ▲전 전라남도장애인당구협회 회장 ▲(사)전라남도산재장애인협회 부회장 ▲(사)세계장애인 문화복지진흥회 자문위원 ▲(재)전남인력개발원 이사 ▲B2지구 태양라이온스클럽 정회원

▲ 전남도의원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된 배경은?

= 목포시는 보다 큰 비전과 미래지향적인 목표를 두고 달려나가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관광도시와 문화도시로 선정되었음에도 목포 시민들의 삶의 질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회는 있고 희망은 있습니다. 위대한 목포시민이 있고 제가 시민 여러분과 함께 꼭 이루고자 도의원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줄세우기나 밀실정치의 틀을 깨고 주민과 소통하고 밀착하는 진정한 생활정치를 실현해 보고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기득권 소수를 위한 의원이 아닌 주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의원이 되고자합니다. 행복하고 걱정 없는 맑고 푸른 도시, 볼거리와 즐길 거리 가득한 신명나는 도시를 만들고 싶은 게 저의 소망이고 목표입니다. 목포시민 여러분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리며 잘하겠습니다.

▲ 다른 후보와 비교되는 자신만의 강점은?

= 목포시를 획기적으로 변화하기 위해선 소통하고 주민과 밀착하는 능력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는 게 저의 소신입니다. 배려와 봉사정신으로 무장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시 중 유일하게 어민과 농민이 있는 지역구입니다. 농업과 어업을 직접 경험하여 농민과 어민의 애로사항을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도심에 거주하고 있어 원도심의 문제점 개선 어르신과 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각 봉사단체나 기관단체와 인연이 깊어 주민의 삶에 도움이되는 현실적인 의정을 펼칠수 있다 자신합니다.

목포 토박이로서 우리 고장 목포를 가장 잘 알고, 우리 목포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준비된 심부름꾼'이라고 자부합니다.

각계각층의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목포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각오 아래 ‘주민들의 적은 목소리도 크게 듣겠다’는 항상 낮은 자세로 임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인맥과 여러 가지 경험 그리고 끝없이 배우는 자세 역시도 장점으로 꼽고 싶습니다.

▲ 지금까지 지역사회에서 봉사해 온 것은?

= 로타리클럽, 라이온스클럽, 장애인봉사단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민문화포럼등 지역내 각 봉사단체와 시민단체에 가입하여 분주하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대 후반대에 국제봉사단체인 목포유달로타리클럽에 가입하여 지역사회 봉사 및 기부활동을 하면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국제적으로 소아마비 퇴출운동에 동참하였습니다. 장애인후원단체 와 여러사회단체활동을 하면서 봉사정신을 더욱 함양함은 물론 주변이나 자녀들에게 귀감이되는데 노력했다고 자부합니다. 항상 약자의 편이되라고 했던 아버지의 유지를 들어 자녀들에게도 봉사와 헌신의 덕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동문회 및 동문회 산하단체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후배인재 양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은?

= 공약과 정책은 누구나 만들 수 있고 제시할 수 있지만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리질 것입니다. 지역구 중심으로 간략하게 소개한다면,

목원‧유달‧동명‧만호동에는 원도심 골목상권 활성화를위해 골목상권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추진, 차없는거리 상가 활성화 지원 및 임대료지원, 어르신을 위한 노인쉼터와 공터 주차장 확대설치, 노후 행정복지센터 신축, 도서지역 보건출장소 설치, 추억의 골목길 보존 및 확대 정비, 해양레저문화관광특구(삼학도-평화광장 연계), 삼학크루즈활성화

북항‧죽교‧대성‧산정동은 북항을 서남권 수산업중심기지로 완성 및 북항유원지 개발, 물김 위판장 편의시설 확충, 어르신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확대, 치매안심마을지정 및 환경개선지원, 찾아가는 아동빨래방 확대,어르신마춤돌봄서비스 확대, 폐가, 공가 정비 및 주차장활용, 관내 어업인 어업권 보장 및 소득지원확대

▲ 선거구 주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은?

= “우문현답.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소통하고 밀착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현장형 의정을 펼치겠습니다. 집행부의 행정이 주민을 우선으로 화합하는 행정이 되도록 견제하고 요구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지역은 바닷가를 갖고 있는 지역이고 관광인프라와 수산자원을 접하고 있습니다. 목포 앞선창과 북항이 살아야 목포가 살아납니다.

국내외 ‘목포항구 축제’를 더욱 활성화하여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여 소상공인들이 장사가 잘되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어민의 아들로 태어나 어업에 종사한 경험이 있습니다. 관내 어업인들의 어업권 보장과 소득증대에 관련된 조례를 제정하고 어업현대화 사업에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원도심의 어르신과 장애인들의 편의시설 확충과 복지에 심혈을 기울여 소외 받지않은 세상을 만드는 의정을 펼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변화시켜 나가겠습니다.

위대한 목포시민과 함께라면 ‘보다 더 나은 목포, 보다 더 큰 목포’ 기필코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목포시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과 장점을 살려 우리 지역구뿐만 아니라 23만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사는 서남해안의 중심도시로 이끄는 데 미력하나마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리= 정소희기자>

<밝은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호남타임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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