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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3년 특색 있는 유치원 만들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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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3년 특색 있는 유치원 만들기 나서
  • 정진영 기자
  • 승인 2022.12.05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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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성과나눔의 날 갖고 발전방안 모색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12월 5일(화) 나주시티호텔에서 2022년 ‘유아교육 성과나눔의 날’을 갖고 미래 유아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12월 5일(화) 나주시티호텔에서 2022년 ‘유아교육 성과나눔의 날’을 갖고 미래 유아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유아교육 성과나눔의 날 갖고 발전방안 모색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12월 5일(화) 나주시티호텔에서 2022년 ‘유아교육 성과나눔의 날’을 갖고 미래 유아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현장에서 유아교육 활동에 힘쓴 교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는 현장의 유치원 교원 100여 명이 참석해 총 9개 사업에 대한 성과 공유 및 발전 방안 모색의 시간을 가졌다.

성과나눔은 ▲ 미래형유치원 ▲ 미래형 학부모놀이교실 ▲ 저경력교사와 함께하는 수업나눔 ▲ 유·보, 유·초 이음교육 ▲ 작은유치원 협력네트워크 ▲ 방과후 놀이쉼터 등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성과 나눔을 바탕으로 각 유치원 별 적용 가능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2023년 특색있는 유치원 만들기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민선 4기 전남교육 대전환의 시기 유아들의 언어, 정서발달 지원을 발전 과제로 설정해 모든 유아가 격차 없이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시대변화에 적절한 공간구축 및 미래형 유치원 확대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소중한 전남 유아들이 지역과 함께 함께 성장할 있도록 협력과 공감의 교육생태계구축에 함께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정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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