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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 관계자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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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 관계자 회의 개최
  • 정은찬 기자
  • 승인 2017.05.15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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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선수단 안전 확보방안 점검 / 6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선의의 경쟁

▲ 전남체육회는 지난 10일 전라남도체육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 회원종목단체 관계자회의를 열고 참가 선수단의 안전 확보방안과 종합적인 참가관련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사진제공=전남체육회>
전남체육회는 지난 10일 전라남도체육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 회원종목단체 관계자회의를 열고 참가 선수단의 안전 확보방안과 종합적인 참가관련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오는 6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화합축제인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전남은 검도와 게이트볼을 비롯한 32개 정식종목과 2개 시범종목(줄다리기, 궁도) 등 34개 종목에 1천200여 명의 임원과 선수를 파견한다.

김홍식 전남체육회 상임부회장은 “대규모 선수단이 장거리를 이동해 낯선 도시에서 경기를 하는 만큼 각별히 신경 써야 될 일이 많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남체육회와 회원종목단체가 긴밀히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축전에 참가하는 16개 시도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맛있는 먹거리와 훌륭한 볼거리 등 관광전남의 참모습을 홍보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남체육회는 6월 9일 오후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거행되는 개회식을 비롯해 이번 대축전 기간에 생명의 땅 전남을 널리 알림으로써 명품 체육도시로 자리 잡은 전남의 위상과 도민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은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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