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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부설초, 필리핀 초청교사와 만남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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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부설초, 필리핀 초청교사와 만남의 날 운영
  • 정진영 기자
  • 승인 2019.06.21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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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글로벌 세계시민교육 & 유네스코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
“지구촌시대 교육의 글로벌 역량 강화로 국제사회의 리더를 꿈꿔요”
▲ 광주교육대학교광주부설초등학교 필리핀 초청교사와 만남의 날.

광주교육대학교광주부설초등학교(교장 최영순)는 20일(목) 꿈PLUS관 시청각실에서 2019 유네스코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초청된 필리핀 현지 교사 2명과 함께 필리핀 초청교사와 전교직원·학생들과의 만남의 날(Philippine Culture Meeting day with Filipino Teacher)을 가졌다.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 주관하며, 교류 대상국 교육부가 현지 협력주체가 되어 함께하는 한국-아태지역 국가 양자 간 국제교육교류사업으로써 올해 2019학년도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은 광주부설초에서 5회째 운영되고 있다.

필리핀 초청교사와의 만남의 날은 본교에 초청되어 온 필리핀 교사 Kristine Joan D. Barredo(크리스틴 조안 D. 바레도)와 Christine R. Barrios(크리스틴 R. 바리오스)가 사전에 학생에게 필리핀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문을 받아 활발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세계시민 문화수업으로 마무리를 했다.

또한 전교직원과 Talk-Time을 통해 필리핀의 전반적인 학교제도 및 교사 교수법과 선호 직업 등 다양한 필리핀의 교육문화를 듣고 양국 간의 교육에 대하여 토의․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순 교장은 “필리핀 초청교사와 만남의 날을 통하여 부설초 학생들이 필리핀을 이해하고 한국-필리핀 간 교육교류가 활성화되어 매우 뜻 깊은 교육활동이 됐다”고 밝혔다.

/정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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