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타임즈
최종편집 : 2019.7.19 금 18:21
뉴스전남
전남도.시군.검역본부.생산자단체, 예찰협의회 열어가축전염병 방역 유관기관 협업 강화 다짐, 방지대책 논의
김창호 기자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2  15:00:27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tory 구글 aver_band
   
▲ 전라남도 2019년 상반기 가축전염병 예찰협의회.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도․시군․검역본부․생산자단체 등 가축방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가축전염병 예찰협의회’를 열어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방지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의회에서는 ▲2019년 상반기 전남 도내 주요 가축전염병 발생 현황 ▲아프리카 돼지열병 국내 유입 방지 대책 ▲조류인플루엔자(AI)․구제역 등 주요 가축 질병 방역대책 등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방역대책 추진을 위해 ▲시군․축산단체 애로사항 등 방역 현장의 현안 사항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지난 5월 북한 자강도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전남에서 수행 중인 방역 추진 상황을 알리고 방역기관과 협회, 축산농가가 유기적으로 협력키로 뜻을 모았다.

정지영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발생 시 양돈 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가 우려된다”며 “모든 도민이 발생국 여행을 자제하고 여행국에서 축산물을 반입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가장 효과적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을 추진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창호기자


< 밝은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호남타임즈 >
< 기사 제보 및 보도 요청, E-mail : honamtimes@hanmail.net >
< 저작권자 © 호남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창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tory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58613)전라남도 목포시 산정로 268(산정동), 근화밀레니엄상가 103동 상가 10호
TEL : (061) 272-5587   |  FAX : (061)272-5589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등록번호 전남 아 00151 | 발행인 (주)목포타임즈 정진영 | 편집인 : 정진영 | 청소년 보호책임자: 정진영
Copyright 2011 호남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okpo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