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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국제축구센터 윤재공 센터장, 문화체육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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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국제축구센터 윤재공 센터장, 문화체육부 방문
  • 최다정 기자
  • 승인 2019.09.11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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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강 제2차관과 세계농아인축구대회 유치 논의
▲ 목포국제축구센터 윤재공 센터장이 노태강 문화체육부 제2차관과 면담했다.

올 해 목포의 8월의 열기는 뜨거웠다. 지난 5일 목포국제축구센터는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 U-15 페스티벌 여자축구대회’를 성황리에 잘 마무리 했다.

현재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2020년도 대한민국 목포시에서 개최 확정된 세계농아인축구대회 유치와 관련해 문화체육부를 방문해 노태강 문화체육부 제2차관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윤재공 센터장은 목포국제축구센터의 성공적인 동아시아 여자축구대회를 설명하며, “2020년도 세계농아인 대회도 성황리에 개최해서 스포츠산업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노태강 제2차관은 더 나아가 연령별 축구클럽 활성화가 자립의 지름길을 강조했고 “목포에서 ‘U-18 등 축구대회’ 개최도 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목포시가 꼭 축구에만 국한되지 않고 현재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통해 다양한 종목에도 관심을 가져서 현재 정부의 정책방향에 맞춰 ‘스포츠클럽 전환’의 새로운 모델이 되어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윤재공 센터장은 “낭만항구 목포 맛의 도시 목포의 관광활성화에도 많은 사람들이 목포를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부단한 노력으로 대회유치를 통해 목포를 알리고 자연스럽게 관광으로 연계되어 목포 관광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최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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