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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LINC+사업단, 산학공동기술(지식)개발과제 최종평가 심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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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LINC+사업단, 산학공동기술(지식)개발과제 최종평가 심사 진행
  • 고영 기자
  • 승인 2022.01.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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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LINC+사업단, 산학공동기술(지식)개발과제 최종평가 심사 진행.
목포대 LINC+사업단, 산학공동기술(지식)개발과제 최종평가 심사 진행.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장 이상찬)은 24일부터 25일까지, LINC+사업단 회의실에서 ‘2021년도 LINC+산학공동기술(지식)개발과제’ 최종평가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 평가는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진행된 산학공동기술(지식)개발과제로 LINC+사업단은 지역 산업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전방위적 맞춤형 기술개발 역량 강화 활동을 하였다.

최종평가 과제는 지난해 4월 선발된 지자체의 수요를 반영한 지정형 과제 7개와 공모형 6개 과제 등 총 13개 과제이며, 최종평가에서는 과제 수행내용과 성과 결과를 토대로 발표평가를 진행하였다.

구체적으로 평가에서는 과제 달성도, 질적 수준, 연구 방법 및 수행과정의 적정성, 연구개발의 활용도, 연구개발비 계상 및 집행의 타당성 총 5가지 기준을 전문분야별 전문가들에게 과제책임자 및 참여연구원이 과제 수행내용을 발표하고 질의응답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2021 산학공동기술(지식)개발과제’를 통해 ‘열처리 가공염을 포함하는 뇌 신경 세포의 손상을 수반하는 질환의 개선용 조성물’ 등 총 13건의 특허출원과 ‘고전력 SPDT(Single Pole Double Through) RF 스위치측정기법’ 등 기술이전 20건, ‘power handling capability enhancement design technipue of antenna tuning switch in all-off condition’ 등 논문게재 15건의 성과가 도출되었다.

평가에 참여한 외부평가위원은 “목포대학교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에 기울인 연구진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지속적으로 지역산업의 수요 발굴을 통해 신기술 개발과 사업화 지원으로 대학-기업-지역사회가 공생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은 산학공동기술(지식)개발과제 이외에도 기업과의 연계 체제를 구축을 통한 기술자문지도, 워크숍, 재직자 교육 등 지역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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