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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부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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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부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 정소희 기자
  • 승인 2022.09.02 1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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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200세대에 7백만 원 상당 후원
목포시 부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목포시 부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저소득층 200세대에 7백만 원 상당 후원

부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평국)가 지난 8월 31일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200세대에 쌀 200포(7백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나눔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백형욱 주민자치위원, 정철훈 주민자치위원, 하당청소년문화센터, 사랑의교회, 동일아트&송월타월·우산, 맑은샘내과, 하당정형외과, 카젠 하당점, 강동호치과, 미항횟집, 신우목재, 장수옥설렁탕, 신세계약국, 실로암약국, 로하스 황칠오리, 참치&일식 해작, 인동주마을, 신원공구, 떡케익명가 궁, 마트클로버, 크래버대게나라 목포점, 왕새우직판장 하당점 등 기관과 개인이 동참했다.

정평국 위원장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움추린 이웃들이 넉넉하고 훈훈한 추석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저소득 가정의 명절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부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갑작스러운 사유로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각종 기관·단체 등 민간자원과 연계하고 있다.

최성철 부흥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민간자원과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부흥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소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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