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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해양안전심판원, 목포해양대학교 ‘바다바라기’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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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해양안전심판원, 목포해양대학교 ‘바다바라기’팀 최우수상 수상
  • 김창호 기자
  • 승인 2022.11.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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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대학생 해양사고 모의심판 경연대회, 해양환경교육원에서 개최

제17회 대학생 해양사고 모의심판 경연대회, 해양환경교육원에서 개최

중앙해양안전심판원(원장 강용석)은 해양환경교육원에서 18일 개최한 ‘제17회 대학생 해양사고 모의심판 경연대회’에서 ‘군함 수호함·어선 제707미래호 충돌사건’의 모의심판을 진행한 목포해양대학교 바다바라기(지도교수 김득봉)이 최우수상인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해양사고 모의심판 경연대회는 모의심판을 통해 해양에 대한 안전의식 확산, 해양안전심판에 대한 이해증진 및 연구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2006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본선 결과는 최우수상에 목포해양대학교 ‘바다바라기’팀, 우수상에 목포해양대학교의 ‘맨인VDR’팀과 부경대학교의 ‘만선’팀이, 장려상에 한국해양대학교 ‘ALBATROSS’팀, 목포해양대학교의 ‘섟마루’팀과 ‘모비딕’팀이 각각 차지했다.

최우수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300만 원, 우수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200만 원, 장려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각각 주어진다.

/김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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