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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영암서 국내 유일 레저용 차량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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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영암서 국내 유일 레저용 차량 경주
  • 백대홍 기자
  • 승인 2012.07.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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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 4전

▲ 22일 영암 F1경주장에서 국내 유일의 레저용 자동차 경주대회인‘2012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제4전이 개최된다.
관람객 주행체험 푸짐한 경품행사

[호남타임즈=백대홍기자]22일 영암 F1경주장(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국내 유일의 레저용(RV․Recreational Vehicle) 자동차 경주대회인 ‘2012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 제4전이 개최된다.

국내 아마추어 선수들의 호응으로 매 경기 참가자들이 늘어나며 박진감있는 경주를 선보이고 있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이번 대회에 RV 부문과 승용차 부문을 합쳐 총 220여 대의 차량이 출전한 올 들어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서 관심을 끄는 종목은 RV 최고 부문인 슈퍼 그랜드 투어링(SGT) 클래스에서 격돌하게 될 스포티지R과 코란도C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다.

대회 개막전 우승자인 이승우 선수(스포티지R)를 선두로 3전 우승자 문은일 선수(스포티지R)와 이동호 선수(코란도C)가 국내 최고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갈수록 인기를 더해가는 승용 그랜드 투어링(GT) 클래스의 제네시스 쿠페, 닛산 GTR, BMW M3 등의 우승 여부도 모터스포츠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RV차량에 비해 민첩하고 빠른 주행을 자랑하는 승용 GT클래스에는 다양한 차량들이 경쟁을 벌여 관람객들의 기대를 부풀게 하고 있다.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은 모터스포츠 대회 이외에도 다양한 기획행사로 경주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레이싱 시뮬레이션 토너먼트’가 진행된다. 선수 10명과 현장에서 신청한 관람객 20명이 토너먼트 형태로 경주 모의실험(시뮬레이션) 게임을 진행한다.

우승자에게는 넥센타이어 1세트, 2위와 3위에게는 주유권 등 푸짐한 상품이 증정된다. 그 외에도 동호회 주행, 택시타임, 경품행사 등의 푸짐한 기획행사를 마련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코리아 스피드 레이싱 031-415-4301(http://www.hasf.co.kr), F1경주장 운영팀 061-288-4206~7
<밝은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목포타임즈/호남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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