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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대학교 사회복지과, EM환경정화활동 ‘쌍봉천 살리기’ 자원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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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대학교 사회복지과, EM환경정화활동 ‘쌍봉천 살리기’ 자원봉사 참여
  • 정진영 기자
  • 승인 2024.04.03 0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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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대학교 사회복지과, EM환경정화활동 쌍봉천 살리기 자원봉사.
한영대학교 사회복지과, EM환경정화활동 쌍봉천 살리기 자원봉사.

한영대학교(총장 임정섭) 사회복지과 재학생들은 3월 30일(토) 여수시 소라면에서 열린 ‘쌍봉천 살리기’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한영대학교 사회복지과 재학생 50명을 비롯하여 모두모아봉사대, 여천NCC, 소라종합사회복지관, 석유화학고, 가정어린이집협회 등에서 1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로 7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EM환경정화활동은 모두모아봉사대와 소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고, 여천NCC(주)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여러 유관 기관에서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하천 수질 정화 및 생태계 복원에 기여할 수 있는 EM 발효액과 흙공을 만드는 체험을 한 후, 이미 발효된 EM 흙공 1300개를 쌍봉천에 던지며 하천 살리기에 앞장섰다. EM 흙공은 미생물과 황토를 섞어 만들어지며, 발효의 과정을 거치게 되면 수질 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한영대학교 사회복지과 1학년 오재석 학생은 “자원봉사를 통하여 쌍봉천 살리기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영대학교 사회복지과 학과장 배경희 교수는 “EM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쌍봉천 살리기에 앞장설 수 있어 기쁘다”며 “사회복지과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에 참여하여 환경보호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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