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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목포시 부주동.부흥동, 중추절 자발적 이웃사랑 나눔 실천 운동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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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목포시 부주동.부흥동, 중추절 자발적 이웃사랑 나눔 실천 운동 ‘확산’
  • 고영 기자
  • 승인 2013.09.17 13: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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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계층 위한 쌀 15포 쾌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베풀어

 
[호남타임즈=고영기자]경기침체 여파로 온정의 손길이 잠잠한 가운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사랑의 손길이 펼쳐지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목포시 부주동(동장 범희연)에서는 부주동과 코아루아파트에서 와이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김태환, 정동동 사장이 관내 새터민, 다자녀가구, 한부모 등 저소득 15세대에 백미 1포(20kg)씩 총75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태환, 정동동 사장은 앞으로도 매월 백미 20kg 15포씩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부주동은 자생조직, 주민 등과 연결고리를 마련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

목포시 부흥동(동장 이영권)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한마당 경로잔치를 베풀었다.

부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4일 관내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하여 녹두삼계탕을 대접하고 훈훈한 정을 나눈 것.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면서 쇠약해진 기력을 보강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밝은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목포타임즈/호남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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