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We love 신흥 운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
정육현 목포시 신흥동장 직무대리는 1992년 행정직 공개채용을 통해 목포시 공직에 입문했다.
2026년 1월 상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사무관 직무대리로 승진했으며, 34여 년 동안 시정의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현장 중심의 실천 행정과 균형 잡힌 정책 추진 능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다.
그는 지역경제팀장, 예산팀장, 관광기획팀장, 재생전략팀장 등을 역임하며 경제, 재정, 관광,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지역경제팀장에 근무하면서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기반 강화에 힘썼고, 예산팀장 재임 시에는 효율적이고 투명한 재정 운영을 통해 건전한 재정 운용 체계를 확립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관광기획 분야에서는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발굴·기획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했으며, 재생전략팀장으로서는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앞장섰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비롯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전라남도지사 표창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정육현 직무대리는 “함께하는 We love 신흥 운동 추진으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겠다”며,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공동체 중심 행정,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신흥동을 만들어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소희기자
< 기사 제보 및 보도 요청, E-mail : honamtimes@hanmail.net >
저작권자 © 호남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