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선<전 목포시의회 부의장> “목포시의 미래 발전 위해 무안 남악청사 확정 노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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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선<전 목포시의회 부의장> “목포시의 미래 발전 위해 무안 남악청사 확정 노력해야”
  • 호남타임즈 기자
  • 승인 2026.07.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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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선<전 목포시의회 부의장> “목포시의 미래 발전 위해 무안 남악청사 확정 노력해야”

“지난 6월 25일(목) 게재됐지만 누락되어 재 업로드 한 칼럼입니다.”

 

김귀선 전 목포시의회 부의장.
김귀선 전 목포시의회 부의장.

목포시 도의원님들!

목포를 중심으로 한 전남 서남권 지역 도의원님들!

전남광주통합시 명칭과 시청청사 관련하여 많은 글을 SNS에 올리고 있습니다.

의원님들은 전남 서남권이 각종 사안에 이렇게 불리하게 진행될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다면 참으로 안타깝고 불행한 일입니다.

목포 시민들 대다수는 미리 예견했던 일이기도 했으며 많은 시민이 SNS를 통해 경고했던 내용들이기도 합니다.

일방적으로 전남, 광주통합에 앞장섰던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강기정, 양부남(광주), 김영록, 김원이(전남) 네 사람이 밀실야합을 일방적으로 결정했던 사항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말 한마디 없으시더니 이제 와서 어쩌시겠다구요.

그때 당시 아직 결정되지 않은 사항들에 대해서는 차기 통합시장에게 모든 걸 위임하겠다고 했지 않았나요.

전남, 광주통합에 제일 불이익을 보게될 도시가 목포시라고 예상했지 않았나요.

목포시 국회의원과 도의원들은 목포시의 미래와 발전은 뒷전이고 통합에만 매몰되어 얻어진 결과가 이런겁니까.

통합시와 통합시의회가 아직은 출범전 입니다.

어떤 희생을 감수하고서라도 통합시 명칭과 통합시청 및 통합시의회를 무안 남악청사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목포시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어떠한 투쟁을 해서라도 기필코 쟁취하시길 바랍니다.

다시는 이런 실수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밝은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호남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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