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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나주 한전 에너지밸트 제한 풀기로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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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나주 한전 에너지밸트 제한 풀기로 건의”
  • 정소희 기자
  • 승인 2019.06.17 1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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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김종식 시장과 전남도 건의
목포 대양산단, 신항만 에너지벨트에 포함
김종식 시장 요구로 송가인 목포 공연 성사도
▲ 박지원 국회의원

박지원 국회의원(민주평화당 전 대표, 사진)이 “김영록 전남지사, 김종식 목포시장과 공동으로 나주 한전 에너지밸트 범위 20km 제한을 풀기로 산자부 등과 협의하자”고 “전남도 의견서 보냈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한전 에너지벨트 제한이 풀리면 목포 대양산단, 목포 신항만 등이 에너지벨트로 포함됨에 따라 기업유치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 또 “8월 8일 섬의 날 제정은 목포대 신순호·강봉룡·홍선기, 동아보건대 박정현 교수, 목포MBC의 제안으로 제가 국회에서 대표발의해 법안이 통과됐다”며, “섬의 날 행사 예산 7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목포, 신안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김종식 시장께서 개최 장소인 삼학도 정비를 위해 10억 원 국비지원을 요구해 확정했다”며, “삼학도 보존회와 시에서 협의하여 삼학도 보존차원에서 국비 예산이 쓰여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삼학도 보존사업은 그동안 중단되었으나 삼학도 보존회의 요구로 목포해수청에서도 수변도로 정비 등이 진행 된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또 “미쓰트롯 송가인의 목포공연이 8월 11일 일요일 저녁 7시 목포유달경기장에서 열린다”며, “김종식 시장께서 요구하여 이루어졌으며, 목포시민은 물론 인근 전남도민들의 관람을 권한다”고 말했다.

/정소희기자

<호남타임즈 2019년 6월 19일자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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